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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 한인가이드, 남섬 한바퀴 4박 5일 투어.
  • 마운트쿡 트래킹 / 퀸스타운 스카이라인 전망대 뷔폐 / 밀포드사운드 리얼저니 쿠르즈(선상뷔폐)
    켄터베리 대평원, 오타고 반도, 피요르드 해안을 둘러보는 남섬일주 여행! 뉴질랜드 남섬의 대자연과 빙하 협곡을 감상하는 제일 대표적인 일정 입니다.
  • 상품코드

    1540183408
  • 여행기간

    4박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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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0
  • 출발일

상품구성 12세 이상 5-11세 4세 미만
여행인원
  • 12세 이상
  • 5-1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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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합계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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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개요
뉴질랜드 교통 안전국의 승인을 받은 전문 드라이버 가이드와 함께 켄터베리 대평원, 오타고 반도, 피요르드 해안을 둘러보는 남섬일주 여행! 뉴질랜드 남섬의 대자연과 빙하 협곡을 감상하는 제일 대표적인 일정 입니다.

투어는 4박 5일 일정으로 매주 화요일 출발합니다.
호텔형과 백팩커형으로 숙소에 따라 요금 차이가 있습니다.
포함내역
한인가이드
전일정식사 ( 백팩커형은 조식불포함 )
출발시간
매주 화요일 16pm 크라이스쳐치 가이드 미팅.
귀환시간
5일차 (토요일) 오후 13시 30분 크라이스쳐치 도착
소요시간
4박 5일. ( 화요일 출발 ~ 토요일 도착 )
총 운행거리
1770km
준비물
점퍼, 선글라스, 선크림, 모자, 세면도구
숙박정보
호텔
HEARTLAND COTSWOLD,SUDIMA,DISTINCTION HOTEL급
HERITAGE HOTEL급
DISTINCTION LUXMORE TE ANAU HOTEL급
SCENIC CITY, SCENIC SOUTHERN CROSS, DISTINCTION HOTEL급

백팩커
YMCA , YHA 급
HOLIDAY PARK, Central 급
기타사항
가이드팁. ( 뉴질랜드 달러 )
1일 어른 $10
어린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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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카이코라에서 오마루에 이르는 캔터베리 대평원은 남섬의 각 도시로 향하는 거점이자 남섬의 경제 를 책임지는 중심축이기도 하다.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이 중에서도 맏형 격으로, 정치, 경제, 문화, 관광의 중심지 구실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영국 밖에서 가장 영국스러운 도시’, ‘정원의 도시’ 등의 별칭으로 불리는 이 도시 곳곳에는 영국 옥스퍼드 출신들이 건립한 도시라는 남다른 자부심이 넘쳐흐르고 있다. 도시의 이름마저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출신들이 자신의 출신교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고. 도시 한가운데를 흐르는 맑고 찬 에이번 강, 여기저기 아름다운 공원과 고풍스러운 전차, 도시의 상징인 대성당, 고딕풍의 건축물들 그리고 멀리보이는 서던 알프스의 만년설. 도시적인 매력과 자연의 생동감이 정점에서 조화를 이루는 곳,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는 곳, 도시 전체가 매력과 활기로 찬 이곳을 누군들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출저: RH Korea 뉴질랜드 100배 즐기기



오후 3시 이전 크라이스쳐치 도착시 공항 가이드 픽업. 

오후 4시 크라이스쳐치 가이드 미팅후 투어 시작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쳐치 박물관, 보타닉 가든

             아트센터, 헤글리공원 관람

             시티 관광


오후 7시 30분 석식 후 숙박. 









2일 - 테카포 호수, 마운트 쿡

마운트쿡

해발 3,754m의 마운트 쿡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남섬을 가로지르는 서던 알프스 산맥의 높은 산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 마운트 쿡을 중심으로 해발 3,000m가 넘는 18개의 봉우리가 계곡 사이사이를 메우고 있다. 마운트 쿡을 둘러싸고 있는 700km2 의 드넓은 영토는 1986년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마운트 쿡 국립공원이다. 이곳의 이름은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에서 유래했지만, 마오리들은 이곳을 Ao Raki 라고 한다. 아오라키는 ‘구름을 뚫는 산’ 이라는 뜻. 이름 그대로 마운트 쿡 정상은 구름을 뚫고 드높은 곳에 있으며, 정상에는 만년설이 쌓여있다. 햇빛에 반사된 얼음들은 푸른색으로 빛나며, 녹아내린 빙하는 테카포 호수까지 이른다. 수많은 등산가들이 오르려 했으나 실패를 거듭한 끝에 1884년에야 정상에 오를 수 있었다. 에베레스트산을 최초로 오른 힐러리 경이 산악훈련 장소로 마운트 쿡을 선택하면서 그 험준함이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려지기도 했지만 지금은 비행기를 이용하여 일반 관광객도 손쉽게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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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크라이스쳐치 출발 

          켄터베리 대평원을 가로질러 제랄딘 피어리를 거쳐

           그림 같은 옥색빛 테카포 호수에서 선한 목자의 교회 양몰이 개 동상 등 관람,

          일식당에서 중식 후 푸카키호수를 지나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쿡 감상

          글라이더의 도시 오마라마에 도착. 연어농장에서 연어낚시 및 연어요리

           

오후 7시 석식 후 숙박.









          




3일 - 퀸스타운

퀸스타운

언제나 젊음의 활력이 넘치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영왕의 도시 퀸스타운. 퀸스타운으로 향하는 길은 마치 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아름답다. 짙은 초록의 와카티푸 호수를 따라 깊숙이 숨어 있는 아름답고 품위 있는 도시. 여왕이 살아도 될 만큼 기품 있고 아름다운 도시라는 의미의 ‘퀸스타운’에 도착하는 순간, 그 이름에 마음 깊이 동감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휴양도시 퀸스타운도 불과 150여 년 전에는 양떼만 지키던 목초지에 지나지 않았다. 1862년, 근처 쇼토버 강에서 금맥을 찾아내기 전까지는 말이다. 골드러시를 타고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1년 뒤 이 도시는 끝도 보이지 않을 만큼 많은 건물과 사람들로 넘쳐났다. 오늘날에는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각종 레포츠가 발달하면서 퀸스타운은 세계적인 레포츠의 메카로 거듭나고있다. 여름에는 호수를 따라 래프팅과 제트스키 등을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기위해 리마커블스 스키장으로 몰려드는 사람들. 그들이 있어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에는 언제나 젊음의 열기와 활력이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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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 호텔 조식 후 반지의 제왕 촬영지 "Clay Cliffs" 를 지나 Lindis pass 고개를 넘어 남섬 최대의 과수재배단지 

                       크룸웰 과일가게 방문. 

                      세계 최초의 Kawarau 번지점프장 관람


                       여왕의 도시 퀸스타운 도착하여 간단한 시내 관광. 

                       스카이라인 전망대에서 호화 Skyline 

                       점심 뷔페 후 전망대 관람


                       사슴의 수도 모스번을 지나 반딧불 동굴로 유명한 테아나우로 이동


저녁 7시경 석식 후 숙박










4일 - 테아나우, 밀포드 사운드

밀포드 사운드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관광 코스에 속한다. 이곳은 주위의 산들이 빙하에 의해 거의 수직으로 깍인 피오르드 지형으로, 노르웨이의 송네 피오르드와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웅장한 산과 단애절벽, 빙하 녹은 물이 흘러 폭포를 이루고 그 사이에 깃들어사는 생물들과 자연현상이 어울려 장관을 만들어 내는 곳. 크루즈를 타고 우러러보이는 기암절벽과 변화무쌍한 바다는 보는 이를 압도할 만큼 멋지다. 겨우 200여년 전만 해도 아무도 몰랐던 신비스러운 장소였으며 제임스 쿡 선장조차도 그냥 지나쳣다고 하는데, 지금은 수십만 관광객들의 눈과 가슴을 틔워주는 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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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호텔 조식 후 밀포드 사운드로 출발

             에글링턴 밸리, 거울호수, 홀리포드계곡, 호머터널, 빙하협곡 등 밀포드 국립공원 관광

             세계 최고의 자연 유산인 "밀포드 사운드" 에서 아름다운 크루즈 탑승. 선상뷔페 중식

             숭어로 유명한 고어를 지나 최초의 도시 더니든 도착. 석식 및 자유 시간.










5일 -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에 이어 남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더니든은 오타고 만 깊숙이 요새처럼 은밀하고 요람처럼 아늑하게 자리잡고 있다. 오타고 반도는 앨버트로스, 노란눈펭귄, 바다표범 등의 서식지로,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곳. 도시와 자연이 이처럼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곳도 찾아보기 어려울 듯하다. 초기에 스코틀랜드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더니든과 오타고 지방에 자리잡고 스코틀랜드풍의 중후한 석조건물과 스코틀랜드풍 지명, 그리고 매년 3월 중순에 열리는 ‘스코틀랜드 위크’ 축제 등 더니든은 ‘스코틀랜드 밖에서 가장 스코틀랜드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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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조식후 

             오타고 대학 및 가장 가파른 언덕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Baldwin st 관광.

             더니든을 출발하여 남태평양 거북이 바위 해변으로 유명한 Moeraki Bouders 감상

             백색의 도시 펭귄 서식지로 유명한 오아마루를 경유하여 남섬의 항구도시 티마루 관광

             켄터베리 대평원을 지나 크라이스쳐치 도착. 


오후 1시경 중식후 투어 종료. 공항 드랍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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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45일전 취소시 : 여행 요금의 80% 환불

출발 30일 이내 취소시 : 여행 요금의 60% 환불

출발 8-14일전 취소시 : 여행 요금의 50% 환불

출발 7일 이내 취소시 : 여행 요금의 100% 수수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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